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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캔에 넣으면 예술인가? 뒤샹 이야기_ 두번째

https://youtu.be/Of0o5uZIE_o

[소변기도 예술이라고?] 영상에서 이어집니다

1961년 피에로 만초니가 발표한 작품 '예술가의 똥'
현대미술은 참 다양하지만 이런 것까지 예술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놀라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가 캔에 진짜 똥을 넣었을 리가 없다는 음모론이 대두된 것이죠. 
그래서 누군가 이 캔을 열어보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르셀 뒤샹이 주창한 새로운 미술이 
오늘날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아트인문학은 미술을 소재로 인문학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뒤샹에 대한 이야기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미술에서 배우는 새로운 시대 적응법.
창조성, 통찰력, 독창성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