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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2022. 3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현대미술 강좌 2022년 봄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수준 높은 현대미술 강좌가 열립니다. 지난 가을 강좌에 이어 아트인문학 신간 의 내용을 토대로 현대미술이 급변하던 20세기 후반기의 예술을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뒤샹, 워홀, 클랭, 스텔라.. 오늘날의 미술을 낳은 위대한 거장들은 무엇을 고민하고 또 어떤 미술을 창조해냈던 것일까요? 미술 보는 눈을 단번에 업그레이드 시켜드릴 이번 강좌를 놓치지 마세요. 일시: 2022. 3. 21~ 5. 23 월 13:30~15:30 (총 10회) 장소: Zoom 화상회의 (서울시 시민대학 홈페이지 참조) 더보기
2022년 6월 양천도서관 아트인문학 현대미술 2022년 6월 양천도서관에서 현대미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수준 높은 강연이 열립니다. 아트인문학 신간 의 내용을 토대로 현대미술을 빛낸 위대한 예술가 4명이 남긴 미술과 이들로 인해 미술이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 살펴봅니다. 세잔, 뒤샹, 베이컨, 보이스,... 현대미술을 낳은 위대한 거장들은 무엇을 고민하고 또 어떤 미술을 만들려 했던 것일까요?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메시지도 함께 나누게 될 이번 강좌에서 뜻깊은 시간 가져보세요. 일시: 2022. 6. 8~ 6. 29 수 19:00~21:00 (총 5회) 장소: Zoom 화상회의 혹은 현장 강연 (양천도서관 홈페이지 참조) 더보기
위대한 천재가 분노하면 생기는 일_ 우리시대 미술의 시작점 https://youtu.be/AarZduXP5y4 [아트인문학 뒤샹 이야기 3번째] 위대한 천재가 분노하면 생기는 일_ 우리시대 미술의 시작점 똥이 담긴 캔이 수억짜리 작품이라고?] 영상에서 이어집니다. 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등 21세기를 대표하는 예술가들도 뒤샹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미술을 했을까? 아마 전혀 다른 미술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마르셀 뒤샹이 지금의 미술에 미친 영향은 지대합니다. 마르셀 뒤샹은 어떻게 해서 소변기를 작품이라 우길 생각을 한 것일까요? 그 결과 현대미술을 근본적으로 뒤집게 된 그 놀라운 생각은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요? 제작으로서의 미술이 아니라 착상으로서의 미술을 주창한 뒤샹. 그 생각에 담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더보기
똥을 캔에 넣으면 예술인가? 뒤샹 이야기_ 두번째 https://youtu.be/Of0o5uZIE_o [소변기도 예술이라고?] 영상에서 이어집니다 1961년 피에로 만초니가 발표한 작품 '예술가의 똥' 현대미술은 참 다양하지만 이런 것까지 예술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놀라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가 캔에 진짜 똥을 넣었을 리가 없다는 음모론이 대두된 것이죠. 그래서 누군가 이 캔을 열어보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르셀 뒤샹이 주창한 새로운 미술이 오늘날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아트인문학은 미술을 소재로 인문학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뒤샹에 대한 이야기는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미술에서 배우는 새로운 시대 적응법. 창조성, 통찰력, 독창성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