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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소개된 『아트인문학 여행』 인문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미술을 접목한 새로운 감각의 인문학 책『아트인문학 여행』이 TV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에서 방영한 금주의 신간에 『아트인문학 여행』이 선정된 것입니다. 연합뉴스TV_ 『아트인문학 여행』신간소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면 금주의 신간 4권을 소개하는 기자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아트인문학 여행』은 이 영상에서 세번째로 소개됩니다. [신간] 예술과 인문학의 만남 『아트인문학 여행』외 [앵커]이번 주 새 책, 이태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와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 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네치아를 돌며 거장의 숨결을 느껴봅니다. 예술과 인문학, 그리고 여행을 아울러 르네상스 기행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켈란젤로.. 더보기
[공지] 신간『아트인문학 여행』저자 강연회 신간『아트인문학 여행』저자 강연회가 2회 분량으로 정독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1강 일시_ 2015년 5월 28일(목) 오후 7시피렌체, 르네상스가 만들어지던 열정의 현장을 느끼다 2강 일시_ 2015년 6월 4일(목) 오후 7시 베네치아, 르네상스의 찬란한 시기를 배우다 장소_ 종로구 정독도서관 시청각실(1동 3층) 신청방법 :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참석하고 싶은 이유와 참석인원을 게시판 댓글에 적어주시면 됩니다(로그인 필요)모집인원 : 50명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신청기간 : ~ 5월 25일(월) 까지당첨발표 : 2015년 5월 26일(화) 개별통지 참가신청 바로가기>> 『아트인문학 여행』김태진 저자 강연회 더보기
『아트인문학 여행』출간!! 『아트인문학 여행_ 이탈리아를 거닐며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 김태진 백승휴카시오페아, 2015페이지 308 ISBN 9791185952130 『아트인문학 여행』출간 아트인문학 강연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결과물이 이번에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트인문학 여행_ 이탈리아를 거닐며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가 바로 그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네치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네 도시를 찾았습니다. 이탈라이의 찬란한 시기, 르네상스의 비밀을 찾아서 입니다. 각 도시에서 브루넬레스키,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그리고 티치아노라는 서양미술의 위대한 거장들을 만나봅니다... 더보기
인문학 신간『아트인문학 여행』대지를 둘러봅니다 재미 있는 인문학 신간 『아트인문학 여행』의 대지입니다.책이 담고 있는 핵심을 잘 전달해야 하고 여기에서 편집의 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표지 전면을 먼저 보겠습니다.사진이 강렬합니다. 책의 부제는 다음과 같이 정해졌습니다."이탈리아를 거닐며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 책의 내용을 한 문장의 카피로 잘 정리했다고 여겨집니다.아래 카피도 매우 공들인 문장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미술을 테마로 인문학의 깊이를 담은 이 책의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최고의 교양 강의와 사진명장의 사진이 한 권의 책으로!" 이 책의 또 다른 가치를 잘 담아낸 문장입니다. 지루할 틈 없이 현장감 넘치는 사진들이 시선을 잡아끕니다. 다음은 뒷면을 보겠습니다. 최근 교양으로서.. 더보기
인문학 신간 『아트인문학 여행』출판사 서평 재미 있는 인문학 신간『아트인문학 여행』 이탈리아를 거닐며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꿀구라 김태진, 막구라 백승휴 저 카시오페아 2015.05.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잠들어 있던 예술 세포를 뛰게 해줄 아트인문학에로의 초대! 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해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장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력이 용솟음쳤다는 르네상스의 현장이다. 150년이 넘도록 돔을 올리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