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무역센터점 강좌_ 3.16일 개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무역센터점에서아트인문학 강연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3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14시 20분. 회당 80분간 총 8회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아트인문학이 유럽 6개 도시로 떠납니다. 그 도시마다 숨겨진 보물을 찾으로 갑니다.그 베이스캠프는 루브르 박물관입니다.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그림 한 점에서 시작해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탐험하러 먼길을 떠납니다. 1냉정과 열정의 피렌체1-시대를 앞서 간 열혈 청년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2냉정과 열정의 피렌체2-숨가쁜 이야기들을 담아 낸 보타첼리의 대표작과 만나봅니다. 3혁신의 플랑드르-플랑드르 회화의 혁신과 이면에 숨겨진 비밀 4위대한 로마-중세 이후 로마, 두 명의 미켈란젤로들의 이야기 5물 위의 베네치아-거부할 수 없는 베네치.. 더보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압구정 본점 강좌_ 3.16일 개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압구정 본점에서아트인문학 강연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3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11시 40분. 회당 80분간 총 8회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루브르 박물관, 아무나 즐길 수 있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 방대한 컬랙션을 감상하는 일은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 일입니다.하지만 제대로 알고 만나는 루브르는 자신이 숨겨둔 이야기를 우리에게 풀어내 줍니다.역사와 인문학을 찾아 루브르의 작품을 통해 예술의 현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루브르와 친해지는 시간이면서, 아트인문학을 제대로 즐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냉정과 열정의 피렌체1-시대를 앞서 간 열혈 청년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2냉정과 열정의 피렌체2-숨가쁜 이야기들을 담아 낸 보타첼리의 대표작과 만나봅니다.3혁신의 플랑드르-플랑.. 더보기 아트인문학 투어 14 이탈리아를 가다_ 베네치아2 베네치아에 아침이 밝아 옵니다. 오늘은 이번 여정에서 하루를 온전히 쓸 수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귀국길에 오르기 때문이지요. 관광객들이 많은 도시에도 하루 일과와 일상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배를 모는 인부의 얼굴에 연륜이 묻어납니다. 산마르코 광장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밤새 만조가 있었는지 바닷물이 광장에 들어왔다가, 아침이 되어 바닷물이 낮아지자 차츰 물이 빠지고 있습니다. 바람에 떨리는 수면은 풍경을 그리는 화가의 손길과 같습니다. 잠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종탑에 올랐습니다. 베네치아가 발 아래 펼쳐집니다. 떠오르는 해가 산 조르지오 마조레 섬 주위로 찬란한 반짝임을 만들어 냅니다. 다른 방향으로 바라 보니 산마르코 광장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산마르코 대성당은 아침.. 더보기 아트인문학 투어14 이탈리아를 가다_ 베네치아 1 로마를 떠난 고속기차는 토스카나의 대자연과 롬바르디아 평원을 달렸습니다.하늘이 우기답게 많은 구름을 머금고 있습니다.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에서 가까운 호텔을 잡았습니다.생각보다 깔끔하고 큰 규모에 동료들이 만족을 하네요.식사를 하고 먼저 달려간 곳은 바포레토, 즉 수상버스 승차장입니다.2일간 무제한 탈 수 있는 승차권을 사고 버스에 오릅니다. 리알토 다리 위에서 곤돌라가 보였습니다.쌀쌀한 날씨 때문에 곤돌라 사공은 두터운 점퍼를 입었네요.이들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다시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왔습니다.이름 모들 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아 물 아래를 살피더니다가오는 수상버스에 놀라 급하게 날아오릅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베네치아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성당입니다.바로 산타 마리아 데이 프라.. 더보기 아트인문학 투어14 이탈리아를 가다_ 로마 2 아침, 로마에서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숙소를 나서서 로마 테르미니 역으로 갑니다.로마 중심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오늘 일정은 바티칸입니다.전철을 타러 가면서 이미 설레는 마음입니다.왜냐구요? 그야 당연히... 이 장면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이 곳 복도에 서서 저 쿠폴라를 본다는 것그건 르네상스 최고의 전성기를 찾아왔다는 것을 말하니까요. 저 아름다운 쿠폴라와 그 앞에 있을 작은 예배당의 천장화와 벽화.그 곳이 오늘 일정의 목적지입니다. 오른쪽으로 들어서서 피나코테카로 들어갑니다.길을 잘못 들어서 시대 역순으로 교황들이 모은당대 최고의 그림들을 감상합니다. 카라바조의 '무덤에 내려지는 예수'가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들어 놓고 있습니다만 저는 그 곳을 지나쳐 이 곳에 머뭅니다. 바로.. 더보기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27 다음